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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칠곡군-경일대 고용노동부2019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선정
작성자 매니저 작성일 2020/01/27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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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경일대 고용노동부2019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 선정

- 경상북도 유일 청년창업 분야 6년 연속 선정, 2018년 평가 최고S등급 -

 

칠곡군(군수 백선기) 및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고용노동부의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국고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8년 사업평가에서 최고 S등급의 성과를 올리며, 2019년 심사면제사업으로 확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으로, 경일대학교와 칠곡군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칠곡군 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15세~34세의 예비청년창업가와 기타 연령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창업지원금 등을 지원하게 된다. 6차산업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이업종 및 동종업종 간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이끌어 내어 기업의 이윤창출 극대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칠곡군과 경일대학교의 관계자는 "청년창업 양성을 통해 경일대가 지역 경제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청년창업 및 일자리창출의 산실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 창업기업 및 초기 창업기업 간의 협업과 융복합을 통한 창업·창직분야 일자리창출을 극대화하고, 칠곡군 시제품 3D프린팅 제작센터 드림창작터 및 시제품 촬영 드림창작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자이너, 엔지니어,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MAKER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시키는 기회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며, 질 좋은 신규 일자리 창출하여 제공할 수 있는 청년창업과정으로 우수 모범 사례 제시하겠”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칠곡상공회의소 2층에 위치한 경일대학교 운영하는 칠곡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오는 3월 교육생 15명을 모집해 4월부터 총 42시간의 창업교육 및 창업실무멘토링을 통해 11월까지 초기사업비를 지원하여 청년창업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교육을 수료한 후, 다른 창업지원 사업(생활혁신형창업지원사업, 경일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으로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칠곡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054-974-9604)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경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전국 25개의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중에서 경북 최초의 센터를 칠곡군에 2012년부터 개소하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면서, 지난 2018년 운영평가 최고 S등급의 실적(4년 연속)을 올리며, 국내 최고 수준의 탁월한 청년1인창조기업 및 중장년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첨부파일 현재 첨부파일명 :  칠곡군2019청년성공창업콜라보드림창작사업 창업교육 개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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