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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칠곡군, 청년CEO 육성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작성자 청년CEO육성사업 작성일 2020/01/27 조회수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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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CEO 육성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 2019년 칠곡군 청년창업지원사업 창업교육 개강식 개최 -

 

칠곡군(군수 백선기)과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청년실업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 중인「칠곡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선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교육 개강식’을 칠곡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25일 개최하였다.

칠곡군은 2010년 9명, 2011년 20명, 2012년 12명, 2013년 14명, 2014년 11명, 2015년 12명, 2016년 12명, 2017년 12명, 2018년 12명의 청년CEO를 육성한 바 있다. 올해는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창업가를 발굴하여 12개의 청년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사업의 선정자의 창업아이템은 기술창업, 지식서비스창업, 6차산업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분포되어 있다.「칠곡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공간 제공, 창업 컨설팅, 전담 멘토링 및 상품화사업 지원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1인당 7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경북 지역 거점식 창업선도대학인 경일대학교의 효율적인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갖춤으로써 내실 있는 사업추진은 물론, 지역특성에 부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창업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칠곡군 일자리경제과 최용원 과장은 ‘칠곡군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역동적인 지자체로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개강식을 주관한 경일대학교 중장년기술창업센터&칠곡군1인창조기업지원센터 한 웅 센터장은 ‘창업선도대학인 경일대학교의 창업역량을 바탕으로「칠곡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대구·경북지역의 지자체 일자리 창출 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칠곡군과 경일대학교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칠곡군 “청년 성공창업 콜라보 드림창작” 사업에서 15명의 교육생을 오는 4월 선발하여, 우수 교육생 7명에게 초기사업비를 총3,58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현재 첨부파일명 :  칠곡군2019청년CEO 창업교육개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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